순대...
제대 이후에는 소금에 찍어 먹는게 좋더라.
아직 해가 떠 있으니 가볍게 스프라이트...
로 하려다가 맥주로 ㅡ,.ㅡ
프레즐인가??
소금이 뭍혀져 있어서 맥주와 함께 먹으니 좋더라.
장소를 옮겨서 천탁으로...
천탁에서 제일 맛있는 안주인 '노가리'
한마리 천오백원~(이게 오백원 오른 가격 ㅠ_ㅠ)
노가리 까고 있다.
또 다시 장소를 옮겨서 서면에 있는 '막걸리 쌀롱'
여기 사장님이 이제 얼굴을 알아 보시넹 -0-
곤란하다.
여기에선 무조건 황태다.
그냥 황태다.
다른거 말고 무조건 황태다.
꿀 막걸리.
꿀 막걸리 시키면 이렇게 직접 꿀을 말아 주신다.
휙휙휙~
또 다시 장소를 옮겨서 맥주로 마무리...
기린 이찌방 맛있다.
한줄 요약 : 하루에 4차는 힘들다.
'Pictures of My Life >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고디바, 고다이바... (0) | 2011.03.19 |
---|---|
매직 머니 클립 (1) | 2011.03.19 |
진정한 용기 (The True Bowl??) (2) | 2011.03.09 |
이거시 나의 저녁이다. (0) | 2011.03.07 |
팔팔대게, 홍게 얌얌 (0) | 2011.03.01 |